박찬옥 감독과의 면담
박찬옥 감독과의 면담
이라고 말하면 거창해 보이지만
사실은
여럿의 심사관과 여럿의 면접관이
대질심문하는 양상의 자리에 박찬옥 감독과 내가 있었던 것 뿐.
보기만 해도 성격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.
사진만 봤을 때는 후덕한 인상이었는데.
하긴, 까칠까칠한 언니들이 내취향이긴 하지. ㅋㅋ

 
by haarie | 2007/03/17 18:26 | 2007 diary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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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막내 at 2007/03/19 23:51
오랫만에 새로운 글을 보니 반갑네... 잘 살고 있나? ^^
Commented by 녹구 at 2007/03/21 05:35
너 뭐하는 건데? 알려줘!!! ㅎㅎ
Commented by 하리 at 2007/03/25 15:47
ㅋㅋㅋㅋ 속편한 백수로 잘 살고 있죠.
미디액트에서 독립영화제작과정 듣기 시작했어요.
Commented at 2007/03/26 01:3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소형 at 2007/04/02 19:14
엉겁결에 박찬'욱'으로 봤는데..네 말 듣고 다시 보니 '옥'이네..ㅎㅎ
무슨 영화관련 일을 시작했나 보다 했지..역시..^^
자기 욕망과 현실의 다리놓기에 열심인 네가 보기 좋아.
광화문에 들를 때 가끔 점심이나 먹자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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